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상용화를 추진중인 정전용량형 CNT 투명전극필름에 나노소재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그래핀 적용까지 검토해서 터치스크린 패널용 ITO를 대체하는 탄소나노소재 상용화 기술력을 확보할 계획이다.회사측은 프로젝트를 이끌 미국 심 교수를 CNT 및 그래핀 개발과 리서치 부문 나노신소재 권위자로 소개했다. 심문섭 교수는 'SHIM RESEARCH GROUP (http://shimlab.mse.uiuc.edu)'홈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김상근 상보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산학연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적 나노소재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