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앤티, 성수동으로 본사 이전
박충훈
기자
입력
2011.10.04 17:45
수정
2011.10.04 17:4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지티앤티는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본사를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서 성동구 성수2가로 이전한다고 4일 공시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