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길기자
입력2011.09.30 14:25
수정2011.09.30 14:25
삼성토탈의 안전문화를 상징하는 플레어스텍 조형물 앞에서 기념촬영중인 손석원 사장(아래 오른쪽 네번째), 마크 반더엘스트 수석부사장(아래 오른쪽 세번째)과 임원진.
삼성토탈 임직원들이 창립 23주년 기념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
플레어스텍 조형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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