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울산혁신도시 첫 삽 뜨는 이채필 장관
김승미
기자
입력
2011.09.29 13:45
수정
2011.09.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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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29일 오전 울산 중구 우정동 신청사 부지에서 울산혁신도시의 출범을 알리는 ' 고용노동부와 산하기관 합동기공식'을 갖고, 기공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핸드 프린팅과 시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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