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 30억원 규모 아파트공사 감리 수주
최일권
기자
입력
2011.09.20 09:49
수정
2011.09.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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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SH공사와 마곡지구 14단지 아파트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을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억5138만원이며 계약기간은 2014년 5월14일까지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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