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장자마을 등에 수해복구 기금 전달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극동건설 임직원이 폭우피해를 입은 1사1촌 마을에 수해복구 기금을 전달했다.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은 8일 임직원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 1110만원을 1사1촌 마을인 포천 지동산천마을과 장자마을에 각각 780만원, 330만원씩 전달했다.송 회장은 “마을에서 수해 상황을 알려와 방문해보니 가옥피해가 컸다”며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기금인 만큼 마을 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건설은 지난 2010년과 지난 3월에도 각각 포천 지동산촌마을, 장자마을과 1사1촌을 맺고 마을 일손 돕기 등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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