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6 15:30 기준close
인터내셔널이 중국 주택건설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완리는 전일 대비 170원(4.6%) 오른 3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부증권은 완리에 대해 중국 주택건설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손만승 애널리스트는 "중국 정부정책과 건자재 수요패턴을 고려했을 때 향후 성장각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며 "주력제품은 건물외벽에 설치되는 외벽타일로 영업이익률 25% 전후의 고마진, 고성장 아이템"이라고 판단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중국은 선진국의 경기불황으로 수출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내수를 부양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며 "이미 가전하향, 자동차보조금 지급 등으로 소비를 진작시켰던 중국의 다음 카드는 주택건설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