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회 애널리스트는 "앞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 중심의 아시아지역 건설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리비아사태가 마무리되면서 중동지역 투자도 더욱 활기를 띨 수 있을것"이라며 "미국과 유럽 등에서 경기부양을 위한 SOC투자까지 더해진다면 실적 서프라이즈는 단지 올해 상반기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수산중공업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600억원에,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각각 22.1%, 161.5% 증가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