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오후 세종로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위 본부장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 본부장은 이번 방미 기간 동안 번스 미 국무부 부장관과 보즈워스 대북정책특별대표,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을 만나 대북대화 추진방향과 비핵화 사전 조치 등에 대한 한미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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