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물에 잠긴' 골프코스
손은정
기자
입력
2011.08.31 09:00
수정
2011.08.31 09: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물에 잠긴 골프코스'
지난 주말 미국 북동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이 골프장도 휩쓸었다. 뉴저지주 럼슨에 위치한 럼슨골프장의 물에 잠긴 모습이다. 매사추세츠주의 그린필드와 뉴햄프셔주의 비버메도우, 뉴포트, 뉴욕주 리에골프장 등도 강풍과 폭우로 대부분이 페어웨이가 유실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