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등 5개국, 이슬람 축제일 맞아 휴장
조윤미
기자
입력
2011.08.30 10:37
수정
2011.08.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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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30일 싱가포르 주식시장은 공휴일(하리라야푸아사·라마단 직후 축제일)로 인해 휴장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페루 등 5개국 주식시장은 이슬람 축제일인 하리라야푸아사를 맞아 휴장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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