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맹꽁이’라는 이름으로 실시된 이번 환경캠페인에서 봉사단은 한강 주변에 서식하는 갖가지 동·식물들의 사진들로 포토존을 함께 만들며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또 축제를 보러 온 시민들에게 즉석 사진을 찍어주는 등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환경생태교육, 귀화식물관리, 국립공원보호캠페인 등의 다양한 환경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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