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우 애널리스트는 "최근 원자재 가격하락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견조한 석탄가격으로 실제 이익은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며 "생산량 증대 및 추가 광구지분 취득으로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유가는 글로벌경기 하락우려로 전월 대비 14.7%하락한 반면 석탄가격은 톤당 118달러로 전월대비 0.7% 내리고 3개월전보다는 1.1% 올라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도 애널리스트는 "3분기에는 칠레 유전 생산을 개시하고 중국완투고 생산량을 올해 300만톤에서 내년 50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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