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 지멘스는 20일 경기도 가평군 남이섬에서 '지멘스 에코캠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지멘스 케어링 핸즈 - 아이사랑기금'으로 후원하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김종갑 한국 지멘스 회장을 비롯한 지멘스 임직원 및 가족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린에너지 교육, 생태캠프, 그린에너지캠프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는 다음 세대를 책임질 꿈나무들에게 환경 보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교육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지멘스는 앞으로도 에코캠프와 같은 다양한 친환경 행사를 통해 미래 주역들에게 유익한 친환경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형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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