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3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사업 설계 22.37% 진행
배경환
기자
입력
2011.08.18 17:51
수정
2011.08.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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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3억원 규모의 서울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사업 공동주택 정비기반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가 매출액기준으로 22.37% 진행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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