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대우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들이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을 보내도록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조용경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가장 오래 버틴 '인내력 짱' 직원에게는 대형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부상으로 제공됐다.
이 회사는 올해를 즐거운 회사 만들기 해로 정하고 격월마다 '우리회사 스타킹' 행사를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