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나금융, 수해복구 성금 6억2000여만원 기탁
김민진
기자
입력
2011.08.10 13:20
수정
2011.08.10 13:2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1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그룹 각 계열사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6억2000여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