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네오위즈G "게임온 영향은 일회성"
김철현
기자
입력
2011.08.10 10:22
수정
2011.08.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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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0일 2011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이 2분기부터 연결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공정가치 재평가로 인한 손실 45억원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지만 이는 일회성으로 잔액은 없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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