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전력, 1Q 5718억엔 순손실
이현정
기자
입력
2011.08.09 15:00
수정
2011.08.09 15: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일본 전기 가스공급 전문업체 도쿄일렉트릭(도쿄전력)은 1분기 5718억엔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