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 77.24엔으로 떨어져
김영식
기자
입력
2011.08.09 10:45
수정
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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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일본 엔화 가치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시간 10시 40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77.24엔까지 떨어져 전일 77.77엔보다 내렸다. 엔·유로 환율은 유로당 109.39엔으로 전일 110.26엔보다 하락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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