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폭락'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뉴욕증시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폭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4%(633.78포인트) 하락한 1만810.83(이하 잠정치)으로 장을 마쳤다.

같은 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65%(79.81포인트) 내린 1119.57을 기록했으며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90%(174.72포인트) 하락한 2357.69로 마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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