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광주동구청에 '생각하는쿠키북' 1,000권 기증

양병무 대표 의 아름다운 나눔...행복한 논어이야기 강연도 가져

재능교육, 광주동구청에 '생각하는쿠키북' 1,000권 기증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이 지난 7월 15일 광주시 동구청에 <생각하는쿠키북> 1,000권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이사, 서동진 광주동구부구청장, 재능교육 김선우 호남총국장, 광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기증된 <생각하는 쿠키북>은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광주 계림꿈나무 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도서기증식이 끝난 후 양병무 대표는 ‘행복한 논어이야기’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을 했다. 양 대표는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낙지자’라는 공자의 명언을 인용하며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고 전했다.
창의력과 논리력을 길러주는 전문 독서프로그램인 <생각하는쿠키북>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KIDS,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JUNIOR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프로그램이다.
재능교육 학습지교사인 재능스스로선생님이 아이의 독서 공부를 돕고 있고, 재능스스로펜을 사용하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동화 듣기가 가능하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돕는 최적의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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