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1700달러까지 치솟았다.
뉴욕상업거래소(NYMXE) 시간외 거래에서 금 선물 가격은 장중 최대 2.9% 오르며 온스당 1700달러까지 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지난 주말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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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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