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 신용등급을 한단계 낮췄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미국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강등했다.
S&P는 "미국이 부채상한 증액을 타결했지만 재정적자를 줄이는 데에는 부족한 결정이라고 평가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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