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前 대표이사 배임혐의 증거불충분
최대열
기자
입력
2011.07.27 11:42
수정
2011.07.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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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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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대표이사 등의 배임혐의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는 변호사와 협의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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