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멕시코 바하 칼리포니아 인근 해안에서 26일 오전 11시44분(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가 전했다.
이날 지진의 진앙은 라 패즈에서 동쪽으로 97㎞ 떨어진 곳으로, 깊이 5.0㎞에서 발생했지만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피해 여부도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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