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채관련 합의할 것으로 확신한다"(3보)
조윤미
기자
입력
2011.07.26 10:31
수정
2011.07.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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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5일 오후 9시(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대국민 연설에서 "디폴트 피할 방법이 있다"면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채무한도 상향 협상 및 재정적자 감축안에 대해 합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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