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녀들의 수중 댄싱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7.20 13:15
수정
2011.07.20 13:1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일 서울 영등포구 63씨월드에서 세 명의 미녀 싱크로 나이즈 선수가 댄스음악에 맞춰'아쿠아 댄싱 파티'공연을 하고 있다.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펼치지는 이번 공연은 오후 12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5회에 걸쳐 10분간 진행된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