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미래가 Mnet <슈퍼스타 K3>의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윤미래는 <슈퍼스타 K>의 여성 심사위원이였던 이효리, 엄정화에 이어 <슈퍼스타 K3>에서 이승철, 윤종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윤미래는 이미 <슈퍼스타 K3>의 미국 중국 등 지역예선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미래 소속사측 관계자는 <10 아시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윤미래가 특유의 감성이라든지 자기만의 색깔이 있기 때문에 외형적인 부분을 떠나 가수로서의 열정을 볼 것”이라고 심사 방향에 대해 밝혔다. 특히 <슈퍼스타 K3>의 미국, 중국 예선에서 윤종신, 이승철과 함께 심사했을 때 호흡이 잘 맞았다고. <슈퍼스타 K3>는 8월 12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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