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 제작으로 요트의 품질과 가격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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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에서 ‘45?55ft 쌍동선 국산화 제작을 위한 계약식’가진 (주)그린오션라이프에서는 요트판매 한다.(주)그린오션라이프는 (주)푸른중공업에서 생산되는 45피트 파워크루즈보트와 55피트 세일크루즈 요트를 국산화 할 예정이다. (주)그린오션라이프는 1차로 14대(총 금액 170억 상당)에 대한 생산 주문을 마쳤으며, 모든 국산화 요트에는 (주)현대씨즈올에서 생산되는 엔진을 사용 할 계획이다.
(주)그린오션라이프 백영환 대표는 “일반인을 위한 콘도식 요트 분양, 마리나를 가지고 있는 지자체 요트 판매 등 다양한 곳에 국내산 요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전국의 46개 마리나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요트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한다.
이번 계약식으로 약 10억 원에 이르던 45피트 파워크루즈보트는 7억5천만원에 20억에 이르던 55피트 세일크루즈 요트는 13억5천만원에 판매가 가능해져 각각 25%, 33.5% 정도로 공급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가지게 됐으며 이는 국내 요트·보트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금까지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하던 요트와 보트를 국산에서 제작·판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약 2~3개월 정도 걸리던 엔진수리 및 각종 AS를 국내에서 바로 가능해 지게 됐다.
문의전화는 1544-9856이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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