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부 "S&P 강등경고는 조속한 의회합의 촉구"
김영식
기자
입력
2011.07.15 09:10
수정
2011.07.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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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 재무부의 제프리 골드스타인 금융담당 재무차관은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신용등급 강등 경고는 의회가 디폴트 위험을 피하기 위해 신속히 행동해야 함을 촉구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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