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 4000억원 유상증자 단행
이은정
기자
입력
2011.07.13 11:04
수정
2011.07.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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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용산역세권사업은 13일 사업 정상화를 위해 9월과 내년 3월, 2회에 걸쳐 총 400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현 자본금 1조원을 1조 4000억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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