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ED 웨이퍼 부분 가동률의 예상보다 더딘 회복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와 14%하향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김혜용 애널리스트는 "태블릿 PC용 터치패널의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매출액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터치패널 부분의 높은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해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 갤럭시탭 7인치에 이어 10.1인치 모델에도 주오 터치치패널 납품업체로 선정되어 지난달부터 공급을 시작했다"며 "3분기 터치패널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71% 성장해 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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