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우석민 대표 및 특별관계자 보유지분 늘려
서소정
기자
입력
2011.06.29 11:47
수정
2011.06.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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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명문제약은 최대주주인 우석민 대표이사와 특별관계자가 7만2440주(0.44%)를 장내 매수해 총 보유주식이 729만4031주(44.66%)로 늘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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