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재래시장·국내관광 상품권 등 총 1000억 푼다"
김진우
기자
입력
2011.06.29 09:57
수정
2011.06.29 09:5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이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 400억원, 국내관광상품권 400억원 등 총 1000억원의 자금을 풀 계획이라고 이인용 삼성 부사장이 29일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