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위 높아진 우이천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6.26 17:03
수정
2011.06.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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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호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가운데 26일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 수위가 높아져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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