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장감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6.26 14:32
수정
2011.06.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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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호 태풍 메아리의 북상으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서울 세종로 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 관계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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