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에 찢긴 현수막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6.26 14:14
수정
2011.06.26 14:1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호 태풍 메아리의 북상으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서울의 한 건물에 걸린 현수막이 바람에 찢겨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