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이지은
기자
입력
2011.06.20 14:12
수정
2011.06.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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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시장본부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5건을 지연공시했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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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결정시한은 내달 14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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