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이르면 이달 말 제4이동통신사업 허가를 재신청을 한다는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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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강세다.
기존에 4이통신주로 분류됐던 씨모텍 스템싸이언스 등은 상장폐지 위기와 KMI컨소시엄불참 등의 이유로 자티전자에만 매수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13일 오전 9시 12분 자티전자는 전거래일에 비해 4.48% 오른 490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과 이트레이드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며 하루만에 반등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은 '온 국민이 참여하는 기간통신사업자'로 주주 구성을 변경해 이르면 이달 중 제 4 이동통신사에 재도전한다. KMI측은 주주구성과 사업 계획을 보강해 이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초에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와이브로(Wibro)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다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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