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오이·토마토·양배추 경보 해제
이의원
기자
입력
2011.06.10 18:28
수정
2011.06.10 18:2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독일 보건당국이 변종 대장균 위협으로 오이, 토마토, 양배추 등에 내렸던 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의원 기자 2u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