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 서든어택보다 슈스케3..↑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이 서든어택 재개약 난항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실적 호조에 무게가 실리면서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23분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500원(1.14%) 오른 4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은 매출비중 4.2%로 계약 해지를 가정한다해도 통합 법인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며 "광고 완판을 기록한 '슈퍼스타 K3'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등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부분 역시 지난달 개봉한 영화 '써니'가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쿵푸팬더 2'도 순항 중인데다 '트랜스포머 3'의 개봉 효과도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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