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4분 현재 KT서브마린은 전날보다 800원(5.76%) 오른 1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군은 천안함 피격 사건 이후 서해 5도와 연안 지역을 대상으로 북한군의 기습 상륙 침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서해에 다수의 해저 센서를 깔기로 했다고 밝혔다.
KT서브마린은 국내 유일의 해저 케이블 건설업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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