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슬로바키아 올해 경제성장 3.75% 이룰 것"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국제통화기금(IMF)는 슬로바키아의 성장을 올해 3.75%까지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IMF이사회가 지난 25일 가진 회의에서 "슬로바키아는 올해 3.75%의 성장을 이루고, 2015년까지 4.25%까지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IMF는 "우선적으로 슬로바키아는 재정안정을 회복하고 높은 실업률을 걱정해야 할 것"이라면서 "또 하반기에는 외부와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 화폐동맹을 맺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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