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는 '2011년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사업'의 12개 지원대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12개 브랜드(사업자)는 버커루(엠케이트렌드), 플라스틱아일랜드(아이올리), 쏠리드옴므(쏠리드), 모린꼼뜨마랑(보끄레머천다이징), 코데즈컴바인(예신피제이), 유지아이지(더휴컴퍼니), 폴햄(에이션패션), 지센(위비스), 지이크(신원), 숲(동광인터내셔날), 네파(평안섬유공업), 샤트렌(샤트렌) 등이다.
선정된 브랜드 기업에는 중국과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 전문가가 시장전략을 수립해 브랜딩, 법률, 마케팅, 해외사업조직 구성 등의 자문을 해주고 물류,연구개발시스템에 대한 컨설팅도 해준다. 또한 한류 홍보대사들과 연계한 지원브랜드 공동 마케팅 지원을 위한 '한류결합형 아시아시장 패션 로드쇼' 등도 개최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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