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기간에 50여명의 신임 대리들은 세계적인 가구유통업체 이케아를 비롯해 비앤큐, 지성웨이방, 홍싱메이카이롱, 지앤다오스토부 등 생활용품과 가구를 판매하는 인테리어 매장을 견학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했다. 회사는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현재 핵심 사업 분야인 인테리어키친(ik)유통과 온라인유통, 직매장유통의 모델을 국내에서 완성해 중국에 접목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 회사 관리자가 될 직원들이 해외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국제적인 안목과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