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More 생활의지혜 카드
$pos="L";$title="";$txt="";$size="300,238,0";$no="20110527141100857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물가상승에 대비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꼭 써야하는데 가계 지출에서 비중이 높은 분야를 포인트 특별 가맹점으로 묶은 상품이다.
신한카드의 'S-More 생활의지혜' 카드는 대중교통비, 점심 식사비, 휴대폰 요금 등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고 5%를 적립해 주고, 적립된 포인트에 이자까지 지급한다. 또한 S-Oil, 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하면 전월 사용실적에 상관 없이 리터당 60원(고시가격 기준)을 적립해 주고, 일반 가맹점에서는 전월 사용액에 따라 사용 금액의 최고 2%를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유명 외식업체 이용 금액의 20% 포인트 결제 등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우방타워랜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캐리비안 베이 30% 할인과 함께 맥스무비ㆍ인터파크ㆍYES24에서 영화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각 1500원 할인, 유명 백화점, 할인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등 다양한 생활비 절감 서비스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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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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