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4 15:30 기준close
이 AMOLED소재 양산설비 투자를 결정한 것과 관련, 하반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AMOLED소재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시작으로 3분기에는 AMOLED소재 개발 완료와 양산 진입에 대한 뉴스가 기대된다"면서 "AMOLED소재 양산 개시는 상반기 동안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지고 있던 제일모직의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이어 "AMOLED소재 양산 진입과 3분기부터 전년 대비 이익 증가로 이 회사의 성장성을 재확인할 수 있어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제일모직은 전날 AMOLED소재 중 ETL(Electron Transport Layer), HTL(Hole Transport Layer), PDL(Pixel Defining Layer)을 위한 양산설비 구축에 199억원의 설비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