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아큐시네트를 인수하기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 알렉산드리아 홀딩스의 초대 최고경영자(CEO)로 유력시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휠라코리아와 미래에셋PEF(사모투자전문회사)는 알렉산드리아 홀딩스의 이사회 구성과 회사 경영을 5대 5로 하기로 합의했다.
CEO는 윤 회장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래에셋PEF 측이 각각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