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삼성전자 홍보관에서 e-Paper 형태의 EWD(전기습윤·Electro Wetting Display) 디스플레이 6.2인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 기술은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대폭 절감했으며, 동일 전력량을 사용할 경우에도 고휘도를 실현하고 색재현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된 친환경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모바일 기기들에 최적화된 제품들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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